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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 프린트   
희망이  Email [2016-05-02 17:33:19]  HIT : 441  
하나님은 나를 얼마나 사랑 하시기에
언제나 가까이에서 만나고 싶어 하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오늘은 바쁘니 내일 만나요 그렇게
눈 인사만 하고 살아간 날이 일년이 되어 가네요

아~ 이제는 더이상 미룰수가 없어요
그것이 어쩌면 하나님의 깊은 사랑임을
언젠가는 깨닫게 되겠지요
정확한 답은 모르지만
그러나 공식은 알고 있습니다.

가을은 거리에 무수히 내려 앉았지만
밤새 내린 가랑비에 꼼짝을 못 합니다.
내 모습처럼...

그분을 가까이에서 만나려고
월요일 오전 기도원에 왔습니다.
아무 말도 못하고 속으로 불러 보기만 했는데
밤새 내린 가랑비가
내 얼굴에도 내려 집니다.
그리고 여름날 소나기처럼 시원함이
느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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