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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이  Email [2016-05-02 17:34:18]  HIT : 333  
평소 즐겨 들었던 목사님 설교 중에서
신학대학 선,후배 사이인 후배 목사님이
어느 날 그 목사님에게 찾와 와서
"형님 심방 좀 같이 가요" 해서
후배 목사님을 따라간 곳은 청량리 588이었다.

그곳에 가보니 여기 저기서 후배 목사님을 오빠 라고 부르는 데도
후배 목사님은 웃음으로 다 받아 주는 모습을 보았다.

그리고 그곳에 있는 분이 병이 나서
심방을 온터라 같이 예배를 드렸는데

목사님은 그 환경이 안 맞아
그곳에 있기가 너무 힘들어 뛰쳐
나가고 싶은 심정이었다고 한다.

그러면서 후배 목사님이 그 일을 하는 것을 보고
후배 목사 참 대단하단한 사람이라고  칭찬하시는 말씀을 하셨다.

본인은 달란트가 없어서 못 하지만 후배 목사님의 모습을보고
칭찬하시는 목사님이시다. 

어떤 기독교인이 딸이 수화를 배우고 싶어해서 말렸다고 하며
내 딸이 수화를 배워서 그런 장애인 앞에서 일 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러나 누군가는 해야 하는 일이다.

보통 장애인과 비장애인을 다르게 보기도 하는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다른것은 불편한 몸 뿐이다.

목동 한사랑 교회 황성수 목사님은
장애인과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 적선하는 것이 아니라
같이 더불어 사는 것이라고 말씀 하셨는데. 그 말씀은
같이 먹고, 같이 웃고, 같이 대화하는 그런 인격적인 관계를 말하는 것이다.

희망방송은 단순히 약자를 돕는 단체가 아니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함께 하는 상생의 환경을 만들어 가는
공동체이다.

희망방송이 추구하는 일
예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일이다.
함께 손을 잡고 함께 기도하며, 함께 대화하기 위하여
희망방송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되는 사회를 위하여
여러분들과 함께 같은 마음으로 걸어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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