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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에티켓 (대화) 프린트   
희망이  Email [2016-05-02 17:38:10]  HIT : 424  
대화

대화란 진심으로 해야 하는 것은 누구나 아는 일 입니다.
대화는 눈으로 해야 합니다. 눈은 마음의 창이기 때문 입니다.
만약 상대방이 휠체어를 탔으면 비장애인은 그 눈 높이를
맞추어서 살짝 앉는 자세를 취하여 대화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사진처럼 비장애인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옛말에 눈을 마주치지 않으려고 하는 사람에게 돈도 꾸어 주지
말아야 한다는 말도 있었습니다. 그것은 눈은 속일수 없는
진실이 고스란히 담겨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러므로 장애인과
대화 할 때 눈을 마주치고 진실하게 하라는 것입니다.

편견을 가지고 대화 하지 마세요.
지나친 배려도 장애인을 부각 시키는 일 입니다.
적선이 아니라 같이 웃고 같이 대화하고 살아야 합니다.

길에서 장애인이 보이면 어떤 사람은 지나가다가
자꾸 뒤돌아 보고 또 뒤돌아 보고 합니다.
그것은 절대 삼가 해야 되는 행동 입니다. 그것을 경험한
장애인의 말에 의하면 굉장히 불쾌 하다고 하였습니다.

오늘 2016년 1월 19일 영하 17도라고 합니다.
내 주위에서 그런 장애인이 있다면 진심을 눈에 가득 담아
오늘 같이 추운 날씨라도 따뜻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그런 눈높이 대화를 시도해 보세요.

(사진은 인천병원 봉사 때 배미자 봉사자와 진성원 피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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