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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네요. 프린트   
희망이  Email [2016-05-02 17:38:41]  HIT : 289  
기도란
참 좋은 것입니다.
어제와 동일한 환경이 내 앞에 있다 할지라도
어제의 근심이 사라집니다.

기도란
외로움이 사라집니다.
내 이야기를 끝없이 들어 주는 분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에게 하지 못하는 투정도 부려 보았고요.
그리고 '아니예요. 제가 잘못한 것입니다' 라고
돌이켜 고백도 하게 합니다.

기도란
사랑하는 사람이 생긴것 같은 설레임이 일어 납니다.
다 없어도 사랑하는 사람 하나면 족하니까요.

기도란
광풍이 변하여 순풍이 됩니다.
비록 여전히 바람이 일어날지라도
그 바람은 부드럽습니다.

기도란
얼굴 표정이 달라지게 합니다.
사람들이 요즘 예뻐졌다고 하더라고요.
내 눈가에 잔잔한 미소가 그어지나봐요.

어떠세요?
당신도 기도의 자리에 앉아 보세요.
내 말이 맞다고 댓글을 달아 줄거예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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