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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은 프린트   
희망이  Email [2016-09-01 11:53:15]  HIT : 127  

 

 

9월입니다.

그리고 가을이기도 합니다.

아침에 눈을 뜨니 선선한 바람이  

그리 알려 주더군요.

 

새로운 직원이 오늘부터 출근 하였습니다. 그는 이곳을 위하여 장애인들을

위하여 그리고 일용할 양식을 위하여 기도하며 또 살림을 할 것입니다.

 

오늘 첫 출근한 그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곳이 여러모로 부족해서 당신을 보냈습니다. 그러므로 작은 지갑에 감사

하고 당신은 요셉처럼 어떤 일을 하든지 살리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예산에 있는 지인의 마당에 텃밭이 있고 300그루의 아로니아 나무가 있는데

밭 중앙에 있는 한 나무에 새집을 짓고 새알을 예쁘게 낳았더군요.

그런데 이상한 것은 아로니아 수확으로 사람들이 분주하게 그곳을 들락거리는데

어미 새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왠지 슬그머니 걱정이 되네요. 엊그제 뉴스에서

두 남매를 식당에 두고 살며시 떠나버린 부부처럼 혹시 저 새알을 우리에게 떠

맡기고 떠나버린 것은 아닌가 해서요.

 

내게 주어진 사명을 끝까지 잘 감당하는 사람이 되기를 소망 합니다.

 

 

 

희망방송(2016-09-09 15:51:37)
오늘 저에게 주신 환경에 감사합니다. 내일과 모레는
나의 것이 아닌 위에 계신 분의 것 이라는 말씀 잘 새기며
오늘에 충실한 자가 될께요 대표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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