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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전하는 나눔과 소통 - 기독교타임즈 프린트   
관리자  Homepage Email [2017-01-09 16:14:20]  HIT : 30  


눈 깜짝했더니 어느새 연말이 코앞이다. 따뜻한 손길이 더욱 그리운 계절, 장애인인터넷방송 ‘희망방송’(대표 임영훈 감독)이 그림 전시회를 통해 사랑을 나눈다.

희망방송은 12월 11-12일 양천문화회관 전시실에서 ‘희망나눔 그림전시회’를 개최해 장애인과 비장애인 간의 소통의 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전시회에는 장애인 화가 탁용준 화백이 기증한 작품 40여 점이 전시된다. 20대에 사고로 전신마비 장애를 안게 된 탁 화백은 오른손 둘째 손가락과 셋째 손가락 사이에 붓을 끼우고 그림 작업을 하는 중증장애인이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금까지 5번의 개인전과 150회가 넘는 단체전과 공모전을 개최한 탁용준 화백은 기독교미술대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쳐왔다.

그런 그가 이번 ‘희망나눔 그림전시회’에 동참한 이유는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장애인 선교에 동참하기 위해서다. 전시회 후 그림을 기부하기로 해 훈훈함을 더하기도 했다.

이번 그림전시회의 수익금은 어려운 장애인에게 전동휠체어를 지원하는 일과 선교 기금 마련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특히 전시회 기간 중 올해 희망방송의 홍보대사로 위촉된 재즈피아니스트 진보라 씨의 위촉패 수여식과 작은 음악회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 음악회에는 장애인 중창팀 희망새, 소프라노 손미선, 아마레앙상블 등이 출연한다.

한편 2003년 설립된 희망방송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되는 세상을 꿈꾸며 인터넷 공간을 통한 프로그램 제작과 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한 ‘희망콘서트’를 개최해오고 있다.

<문의 02-2637-3295>
 

  
▲ 탁용준 화백의 그림.

눈 깜짝했더니 어느새 연말이 코앞이다. 따뜻한 손길이 더욱 그리운 계절, 장애인인터넷방송 ‘희망방송’(대표 임영훈 감독)이 그림 전시회를 통해 사랑을 나눈다.

 

이번 전시회에는 장애인 화가 탁용준 화백이 기증한 작품 40여 점이 전시된다. 20대에 사고로 전신마비 장애를 안게 된 탁 화백은 오른손 둘째 손가락과 셋째 손가락 사이에 붓을 끼우고 그림 작업을 하는 중증장애인이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금까지 5번의 개인전과 150회가 넘는 단체전과 공모전을 개최한 탁용준 화백은 기독교미술대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쳐왔다.

그런 그가 이번 ‘희망나눔 그림전시회’에 동참한 이유는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장애인 선교에 동참하기 위해서다. 전시회 후 그림을 기부하기로 해 훈훈함을 더하기도 했다.

이번 그림전시회의 수익금은 어려운 장애인에게 전동휠체어를 지원하는 일과 선교 기금 마련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특히 전시회 기간 중 올해 희망방송의 홍보대사로 위촉된 재즈피아니스트 진보라 씨의 위촉패 수여식과 작은 음악회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 음악회에는 장애인 중창팀 희망새, 소프라노 손미선, 아마레앙상블 등이 출연한다.

한편 2003년 설립된 희망방송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되는 세상을 꿈꾸며 인터넷 공간을 통한 프로그램 제작과 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한 ‘희망콘서트’를 개최해오고 있다.

<문의 02-2637-3295>

 


원본기사 : http://www.km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9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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